서평 100일 챌린지 11번째 2024년 8월 11일 카톡 서평 옮겨 적기 퓰리처 글쓰기 수업 - 잭 하트 pp.49-64 구조 시각화하기 가끔은 글이 잘 써질 때가 있고, 어쩔 때는 손가락이 키보드에 딱 달라붙어서 꼼짝도 하지 못하는 때가 있다. 지금까지는 ‘그분이 오셨다’ 혹은 ‘오늘은 안 오시네‘ 정도로 설명해왔다.
하지만 오늘 읽은 부분을 보며 명확해졌다. 구조가 그려진 상태에서 글쓰기를 시작하느냐, 아니면 무턱대고 키보드를 두들기냐의 차이였다.
집을 지을 때 설계도가 필요하듯 글을 쓸 때도 구조를 먼저 그려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샛길로 빠지거나 처음부터 문장을 다듬는 행위에 집중하게 된다.
괜히 미사여구로 꾸미다 자칫 어렵게 쓴 내용이 통째로 날아가거나 뒤 내용이 어색하게 붙게 된다는 말이다. 지금 이 서평도 구조를 안 잡고 무턱대고 쓰다 보니 바로 위문단에서 내용이 살짝 어색해졌다.
구조의 중요성을 이렇게 바로 알게 될 줄이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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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시각화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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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잔기지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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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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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공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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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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퓰리처글쓰기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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