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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가족공원에 아버지를 뵈러 다녀와서 : 만월당, 별빛당, 봉안담

 인천가족공원에 아버지를 뵈러 다녀와서 : 만월당, 별빛당, 봉안담

내일은 아버지 첫 기일 입니다. 그래서 어머니랑 와이프, 동생, 조카와 함께 아버지를 모신 인천 가족공원에 다녀 왔습니다.

아버지는 인천가족공원 별빛당에 모셨고, 인천가족공원에는 만월당에 할머니와 할아버지, 작은이모부를 모셨고, 봉안담에 외할머니도 모셨기 때문에 아버지 찾아뵙는 김에 다 찾아뵙고 인사를 드리고 오기로 했습니다. 가족공원 입구부터 꽃가게가 줄을 지어 서 있습니다.

가족공원에 방문하는 분들이 납골당에 꽃을 달 수 있도록 꽃을 파시는데, 하나에 5천원인가 그랬던 것 같습니다. 주로 어머니랑 함께 와서 어머니가 사셔서 정확한 가격은 잘 모르겠네요.

가족공원 들어가는 입구. 여기까지는 순조롭게 들어갔는데...

들어가다보니 차가 길게 줄을 지어서 서있고, 움직이지를 않더라구요. 별빛당 앞...

차들이 길게 줄을 서 있는 것 보이시죠? 주차 자리가 없어서 차가 나올때 까지 줄을 서 있는 모습입니다.

평소에 명절 등은 피해서 다녔기에 이런 적이 없었는데, 오늘 따라 무슨 일인지 가...

# 만월당 # 별빛당 # 봉안담 # 인천가족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