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빈티지 카메라 열풍이 불고 있다고 합니다. 저는 딱히 빈티지 카메라로 이 녀석을 구해 온 것은 아니구요, 예전에 쓰던 소니 a5000을 찾다가 어머니 댁에서 리코 카프리오 RICOH Caplio R5 를 찾아왔습니다.
사진은 소니 a5000 으로 촬영했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제가 2006년에 두번째로 샀던 디카가 이녀석이고, 첫번째 디카는 2002년 경에 샀던 토이카메라였는데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요. 아무튼, 어쩌다 보니 이 녀석을 어머니를 통해 찾을 수 있어서, 최근의 빈티지 디카 열풍에 저도 합류 해 보려고 합니다.
화소는 700만 화소이고, 당시로는 드물게 7.1배 광학 줌 렌즈를 가지고 있는 특이한 녀석이죠. 그리고 접사가 기가막히게 나오는 녀석입니다.
아버지 블로그 기타 인디의 포토로그 blog.naver.com 에서 이 카메라로 찍은 사진 하나를 발견 했습니다. 블로그의 나머지 이미지들은 쿨픽스로 찍었다고 되어 있네요.
카프리오 R5의 접사 능력이 꽤 괜찮죠? 그나저...
#
caplio
#
R5
#
RICOH
#
디카
#
리코
#
빈티지디카
#
카프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