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 골절 수술 이후 집에만 주로 갇혀 지내는데.. . . 한 달만에 깁스 풀면서~ 목발 짚고 남편이랑 남양주 카페 다녀오며 기분 전환을했다는....
(둥이는 어린이집에 가있어 가능) 걸을 수 있을 때는 몰랐던 작은 소중함도 아프고 불편해 보니.. 알 수 있는..
얼른 걸을 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다...!!!!! 골절 관련 이야기는 추후 풀어보아야지..........
감사한 일상(발목 골절 수술 이후 첫 카페 나들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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