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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

 토닥토닥

From, 블로그씨 이번 주도 잘 버텼다! 나를 토닥이는 따뜻한 셀프 한마디를 남겨 보는 건 어떨까요?

잘하고있고, 잘 버티고 있다 비록 허리와 다리는 점점 더 무너지고 있지만 개개인의 성향이 다르니 12명 성향을 파악하고 맞춰줘야 내가 편하다 물론 알아서 딱딱 다 하시는분들이 대부분 이지만 유독 눈치도 없고 일머리도 없으면 진짜... 본인이해야할 일을 다른 사람들이 해야한다 민폐인지도 모른다 눈치도없으니까 하ㅏㅏㅏㅏㅏ 대놓고 말을해도 허허 어려운일은 안하려고 변명만하고 없어진다 대답도 안하고 사라진다 본인업무 안하고 계속 엉뚱한일을 하고있으니 대환장이다 한명으로 인해 11명+ 나 까지 힘들다 나야 어차피 삼개월뒤면 끝이지만 남아계신쌤들은 ....

암튼 삼개월 잘했고 남은 삼개월도 버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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