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할 여력도 없다 집 오면 퉁퉁 부은 다리와 통증으로 가득한 허리를 마사지하고 붓기 통증 관리하다 그대로 잠든다 일 집 일 집 삼 개월째 반복 중 매일 같은 업무 + 신환 들어오면 정신없고 할 일도 많고 바쁘니 나도 내 할 일을 알아서 하고 보조해 준다 필요한 물품 등 미리 세팅해두면 센스+ 하다 보니 눈치 늘고 꾀도 늘고 ㅋㅋ 그래도 잘 먹는 중 가래떡에 김 싸서 먹었는데 맛있네 난 왜 이걸 이제 먹어본 거야? 졸맛탱 안 드셔보신 분들은 꼭 드셔보셔요 회도 먹어주고 이론수업하러 가면 실습이 그립겠지 ?
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내가 할 수 있을까 아직 의문이다 사고는 언제나 갑자기 발생하기에 요양병원이라 또 긴장감을 늦추어서도 안되고 실습하는 3달 동안 6분이 돌아가셨다 그래서 너무 정을 붙이면 내가 너무 힘들기에 적당한 선 을 유지하는 것 또한 중요한 것 같다 물론 정을 안 붙일 수 없는 어르신들이 대부분이라 한 분 한 분 진짜 다 애정 가득이지만 유독 더 마음이 가는 환자분이 있...
원문 링크 : 간호조무사 실습 (3개월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