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랩툴즈라고 하는 블로그 분석을 위한 사이트가 있다. 하루 이용권 (3300원) 끊고 분석을 돌리면 여러가지 분석을 돌려볼 수 있다.
유투브에서 데이터랩툴즈를 접하고 나서 바로 3300원 내고 검사를 돌려보았다. 채널 분석 화면 결과는 충격적이었다.
최근 들어 열심히 쓰고 있는 '~의 효능과 주치를 파헤쳐보자' 시리즈는 그나마 0.2에 가까운 신뢰성이 나오는데, 그 외의 다른 내용들은 거진다 신뢰성이 0에 수렴하는 것이었다. 신뢰성은 블로그 전체의 글이 같이 영향을 주는 지수이다.
신뢰성은 블로거가 창작자의 의무를 잘 지키면서 좋은 품질의 글을 지속적으로 잘 써왔느냐를 말한다. 즉, 다른 사람의 문서를 베끼거나 사진을 도용하는 것 등 창작자의 의무를 지키지 않으면 신뢰성 지수가 떨어진다.
나의 신뢰성 지수는 현재 밑바닥인 것 같다.. 이런 상태를 저품질 블로그라고 부른다 하더라 (어쩐지 체험단 신청에 절대 안붙더라..)
왜 이 지경이 됬나 궁금해서 이번에는 저품질 검사를 돌려봤다...
#
데이터랩툴즈
#
저품질블로그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