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황탕 <상한론> [조성] 마황 9g 계지 6g 행인 9g 자감초 3g [용법] 물로 달인 후 세 번으로 나눠서 따듯하게 해서 복용한다. 이불을 덮고 약간 땀을 낸다.
[주치] 풍한이 체표를 묶어 나타나는 오한발열, 두신동통, 무한, 천식, 口中和(입맛은 있음), 맥이 부긴한 증상을 치료한다. <출처 : 陳潮祖(2009).陳潮祖의 중의치법과 방제.
서울 : 정담> 참고. 중국 처방 용량은 한국에서 쓰려면 줄여서 써야 한다고 함(대략 2/3) 주치분석 주로 적용하는 대상은 체표와 폐이다.
풍한사가 체표를 묶어서 오한발열, 무한, 두신동통이 일어나거나 폐를 침범하여 선강작용이 실상되고 천식, 해수, 묽은 담(한담)을 뱉는다. 추가로 (풍)한습사가 체표에 있으면서 痺證이 나타난다면 이 방을 통해 肌表의 습을 제거할 수 있다.
약재 분석 마황탕의 기본적인 효과는 마황을 기반으로 한다. 마황의 효능은 發汗散寒, 宣肺平喘, 利水消腫이다.
이 세 개로 분류된 효능이 모두 처방에 쓰이는 효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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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황탕
원문 링크 : 마황탕 공부노트 [1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