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성 곁사슬을 갖는 아미노산은 사실 산성, 염기성 곁사슬을 갖는 아미노산을 포함하는 말이다. 여기서는 전하를 띠지 않는 극성 곁사슬 아미노산에 대해서 간략하게 특징을 알아보려고 한다.
전하를 띠지 않은 극성 곁사슬을 갖는 아미노산 종류 전하를 띠지 않지만 극성 곁사슬을 갖는 아미노산은 세린, 트레오닌, 타이로신, 아스파라진, 글루타민, 시스테인 이렇게 6가지가 있다. 사진이 좀 구리긴 하지만..
(직접 만듬) 각 아미노산 마다 특징적인 작용기가 있으니 체크하고 가보자 먼저 세린, 트레오닌, 타이로신은 보면 쉽게 알겠지만 하이드록시기(수산화기)[-OH]를 가진다. 다음으로 시스테인은 설프하이드릴기(싸이올기, 머캅토기)[-SH]를 가지는데, 이 작용기가 단백질의 구조와 기능에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
(조금 뒤에 다루어 보자) 아스파라진과 글루타민은 둘 다 카보닐기[−C(=O)−]와 아마이드기를 가진다고 책에는 표현되어 있기는 한데, 카보닐기에 질소 원자(NH2, NHR, NR2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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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성곁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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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루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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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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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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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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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파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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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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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오닌
원문 링크 : '극성 곁사슬을 갖는 아미노산'에 대해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