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08] 며칠 전 따릉이를 타고 갔던 여의나루 한강공원 피크닉 요즘 날씨가 너무 좋아서 또 한강 가서 누워있고 싶다. 여의나루역에서 내리면 바로 앞에 돗자리나 텐트를 대여도 하고 팔기도 하고 하는데 나는 서울 사람답게 돗자리를 챙겨갔다.
역시 여의나루 한강공원 에서는 떡볶이 치킨에 맥주지 사람이 많아서 사람 없는 곳에 돗자리를 폈는데 바로 옆에 와서 돗자리 까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경비원?분들이 누가 먼저 왔냐고 물어보고 2m 거리 두기를 해주셔서 좋았다.
그냥 오랜만에 한강을 보니 마음이 편안해지고 좋았다. 근데 해가 쨍쨍해서 피부가 탔다.
여름에는 꼭 선크림을 바르도록 하자. #여의도한강 #여의나루한강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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