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코로나 영향으로 시간 여유가 생겨 텃밭에 상추와고추,가지,토마토,비트,감자,고구마,호박,등을 조금씩 심어봤다.그런데 이게 웬일! 한참이 지나도 식물이 크지를 않고 그대로 인 것이 아닌가이 무슨 상황!
신도 노보살에게 물어보니 비료를 주어야한단다.무슨비료?그냥심기만하면 되는 것이 아니란다.그냥 모종사다 밭에다 심어주고 가끔 물이나주고 풀이나 뽑으면 되는 줄알았는데 그것이 아니란다.비료도주고 물도 주고 잡초도 뽑아줘야 식물이 잘 자랄 수 있단다큰일 났다.일을 벌렸으니 마무리를 해야하긴 하는데이것도 해야 하고 저것도 해야 하고 쉽게 생각했는데 ......부리나케 농협에 가서 비료와 고추지지대를 사서 중간 중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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