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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 헤난리조트 픽업샌딩 스피드보트(까띠끌란-헤난팜비치)

 보라카이 헤난리조트 픽업샌딩 스피드보트(까띠끌란-헤난팜비치)

보라카이 헤난리조트 픽업샌딩 이용하기 보라카이 헤난리조트나 크림슨, 샹그릴라는 자체 픽업샌딩을 한다. 세부에서 국내선을 타고 보라카이로.

에어아시아 40분 정도 걸린다. 세부와 보라카이 구간이 난기류가 심한 편.

그래도 칼리보에서 가는 것 보단 낫다. 보라카이 까띠끌란 국내선 공항에서 비행기 도착 시간에 맞춰서 픽업을 한다.

예약할 떄 비행기 시간을 알려줬기때문에. 지연이 많은 국내선도 그거에 맞게 기다려준다.

국내선 공항 앞에서 보라카이 헤난리조트 픽업 직원을 만나 캐리어를 넘겨주면 그때부터는 신경쓸 것이 조금도 없다. 헤난리조트 차량을 타고 까띠끌란에 있는 헤난라운지.

잠시 대기 후 다시 배를 탄다. 나가고 들어가고 하는 선착장은 두 곳 내리는 곳도 두 곳 보라카이 시즌에 따라서 다른 것 같다.

원래 요기 바로 앞에서 배를 타는데. 파도가 많아서 다른 선착장에서 탄다.

다시 또 선착장까지 차를 타고. 보라카이 리조트 픽업 서비스 말고.

일반 업체나 한인 업체 동일. 보통의 경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