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로 오늘은 퇴근하고 대학때 친했던 친구와 저녁약속으로 영등포에서 만났어요. 진짜 너무 더웠는데, 냉방병 걸리기 직전이라서 원기보충이 필요했습니다.
고기를 먹어야겠는데 닭을 먹을지 돼지를 먹을 지 고민이 되었지만 소고기를 먹기로 했답니다. 급작스러운 소고기 먹기.
장소 위치가 좀 으스스할 수 있습니다. 대낮에 오시는 걸 추천드려요.
일대가 재개발 진행중인것 같습니다. 대한옥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로51길 6 1층 대한옥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사실 제가 먹고자 했던 음식은 영등포에서 유명한 갈비집이었는데 웨이팅이 너무 길어서 포기해버렸답니다.
친구랑 저는 고기는 먹고 싶고 웨이팅을 싫고. 네이버 지도에서 상위에 떠있는 대한옥을 선택습니다.
진짜 이런 무더위에 맛을 위해서 녹아버리고 있는 내 얼굴과 머리카락들을 모른척 한 채 대한옥으로 향해. 과연 그 맛은 고생한 정도 였을까요.
저녁 6시 30분쯤 갔는데요. 평일 저녁 기준입니다.
앞에 두팀 정도 웨이팅 하고 있...
원문 링크 : 영등포 대한옥 저녁 웨이팅 메뉴 추천 소꼬리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