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감정을 물 흐르듯이 두게 되었다.너무나도 초연해져서 다른 존재가 내게 상처를 주려 칼을 들어도상처를 줄 수 없는 물이 된 것 같은 기분말 그대로 칼로 물베기 느낌아 그래그래 그렇구나그래..넌 어리구나 그래그래~이런 느낌으로 내 갈 길만 가게 되는그런 느낌...이런게 성숙해지는 건가?남이 뭐라하든 팩트는 내가 알고 있는 것들이 맞는 것이고나를 상처주려는 말들에 상처받으면 그들의 손에 놀아나는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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