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울산곰돌이 인사드립니다.오늘 하루도 든든하게 식사하셨는지요.아흔다섯 번째 POST경주 노동동에 다녀왔습니다.가보시죠.오랜만에 경주에 올라오는듯합니다.거의 두 달만이네요!!
경주는 언제나 두근두근하는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기존에 예약하고 올라갔던 식당이예약을 아예 인지를 못하고 있기에어쩔 수 없이 캔슬하고 점심 해결할 요량으로근처에 있는 면미소로 들어가 봤습니다.경주 라멘, 우동, 모밀 맛집 면미소 입니다.자가제면 수제 면을 기본으로 하는면에 대한 자부심은 상당한 곳이죠.주차는 바로 옆 노동 공영주차장 이용했습니다.면미소에서 식사하면 공영주차장 1시간 무료주차권도 주십니다...........
경주 황리단길 근처 맛집 자가제면 면미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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