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 프로 무료 설치로 시작했던 유튜버, 지금은 이렇게 편집합니다 프리미어 프로 무료 설치로 시작했던 유튜버, 지금은 이렇게 편집합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처음엔 진짜 아무것도 몰랐어요. 그냥 프리미어 프로 무료 설치해서 써보자는 생각뿐이었죠.”
구독자 7만을 넘긴 영상 편집 유튜버 민석 씨는 자신의 초창기 시절을 이렇게 회상합니다. “그땐 돈도 없고, 유튜브가 잘 될지도 모르니까 어도비 사이트 들어가서 깜짝 놀랐어요.
매달 결제? 나한텐 너무 부담이었죠 .”
그래서 검색했습니다. ‘프리미어 프로 무료 설치’ 크랙, 정품 우회, 블로그 링크, 유튜브 튜토리얼… 온갖 방법을 시도했지만 그 끝은 항상 똑같았습니다.
“비정품 adobe앱 차단. 5일 후 차단됩니다.” 라는 메시지와 함께 프로그램은 멈췄고, 그날 편집한 영상은 날아갔습니다.
그러다 친구가 알려준 방법이 있었죠. “요즘은 정품처럼 쓰는데 19,900원이면 끝나는 버전도 있어.”
처음엔 민석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