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일상 시작합니다- 개큰 함성 부탁. 6.3. 사전에 못가서 본투표 간사람 안씻고 끌려갔는데 ㅈㅎ이 봐서 당황했어요?
대충 투표 기념으로 만난 사람들 술집에 사람이 텅텅이었지만 오늘 이집 매출 우리가 책임지고 옴 사람과 고양이한테 물린? 그치만 꿋꿋이 술을 마신?
혼란하다 혼란해 혹시나해서 다음날 파상풍주사와 항생제까지 맞고 마무리. 6.6. ~ 6.7. 먕주와 여주나들이 내 여름메이트 먕주와 함께하는 여주아울렛 나들이~ 이것저것 구경도 하고 당딸려서 간식도 주워먹었어 마뗑킴 가방이 좀 귀엽길래~ 고기잔치와 랍스타도 먹고 옴 얼른 후기 올려야징 막국수도 한그릇 먹어주고 여기 양 진짜 많아..!!
핀터레스트 느낌 가득하게 꽃구경도 했답니다? 고바삭에 아울렛에 사온 술마시기- 오랜만에 고바삭 먹으니까 너무 맛있는데 그래도 내 원픽은 볼케이노 6.11.
계곡가자 즐겁게 휴가 쓰고 원주로 달려~ ㅈㅅ오빠의 비밀 계곡맛집으로 갔는데 날도 좋고 닭볶음탕 대미친놈.. 막.소.사.
(막걸리+소...
원문 링크 : 6월 일상(1)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제대로 모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