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상을 공유하는 오징로그입니다 :) 오늘은 1편에 이어서 2편을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지난 1편에서 낭만적인 밤바다를 즐기다 슝 숙소로 들어간 뒤, 따스한 햇살의 아침이 활짝~!
밝았습니다! 아침에 마주한 문비치는 또다른 매력이 있었어요!
특히, 저희가 여행하는 내내 날씨 운이 너무 좋아서 오키나와의 감성을 있는 그대로 즐겼어요~!! 우뚝 솟은 저 야자수들 감성이 철철 넘치지 않나요!?
ㅎㅎ 문비치 외곽을 둘러 다니다 보니 에메랄드빛 바다와 작고 앙증맞은 동굴(?)이 너무 귀여웠어요 크크 보기만 해도 뻥 뚫리는 오키나와 바다 마음도 뻥 뚫리는 풍경이었어요!
우연히 바닥을 보다가 집게 사장님(?)을 만났어요ㅎㅎ 너무 하찮고 귀엽지 않나요^0^ 저 옆에 구덩이로 쏙 하고 들어가는 모습이 앙증맞고 사랑스러웠어요 구멍 크기를 봐선 아마 더 큰 엄마 소라게가 있을 거 같아요>< 여기는 괌입니..
아니 오키나와 입니다! 사진만 보면 진짜 일본이 맞나요??
생각이 들지 않나요? 외곽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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