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해야겠다고 항상 다짐은 하지만 생각보다 쉽게 끊기가 어렵더라고요. 청개구리 심보라도 생기는 건지 한 번에 확 끊으려고 하면 더 끊기가 어려워지는 것 같아요.
게다가 직업적으로 사람을 상대하다 보니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니 더 끊기 힘들었어요. 그래서 연초를 자꾸 찾기 전에 전담을 피기로 마음 먹었고 지금은 잘 사용 중이랍니다.
초반에는 액상으로 마르키사 오리지널을 사용했었는데요. 최근에 더 괜찮은 브랜드를 알게 되어 갈아탔는데 참 마음에 들어요.
사실 온라인에서 액상을 산다는 것 자체가 꽤 도전적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 이유는 시중에 나와 있는 것과 조금 다르게 느껴질 수 있다고 해요.
마르키사 오리지널도 오프라인에서 샀는데 맛이 변할 수 있다는 점이 온라인에서 사지 않았던 이유인데요. 숙성시킬 때 변질이 될 수 있어서죠.
쥬링글스의 경우 액상이 배합도 완전히 잘 되어 있고 사고 나서 바로 사용할 수 있었어요. 보통은 원액에 대해 많이 말하는데 저렴한 원료로 원액의 비율을 높여...
원문 링크 : 마르키사 오리지널 제대로 갈아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