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곡항 카페, 요트랑 보트랑 소금빵 카페 후기 백상합 칼국수 맛있게 먹고 ㅎㅎㅎ 산책 좀 하다가 전곡항 카페로 커피 한잔 하러 갔다 전곡항엔 카페가 많은데 이번엔 요트랑 이라는 카페에 처음 가봤다 요트랑 카페는 전곡항 마리나 클럽하우스 건물, 관광안내소가 있는 건물의 2층에 위치해있다 다른 카페들보다 바닷가에 제일 가까운 건물 위치인듯! 아이스 아메리카노 2잔 + 할라피뇨 치아바타 주문 !!
진열 되있는 빵 종류가 많지는 않았다 빵들보다 피자를 먹어보고 싶음.... 기회가 되면 먹어봐야겠다 수제피자...!
이런데 오면 맨날 칼국수 뿐이라 ㅋㅋㅋㅋㅋㅋ 피자 괜찮네 내부가 되게 좁다... 테이블이 한 4개?
다섯개 있었나 그래도 바다랑 가깝고 앞에 막고 있는 건물은 없어서 해 질 시간에 낙조가 참 이쁠 것 같다 할라피뇨 치아바타 빵이 진짜 부드럽고 맛있는데... 아니 너무 매웠다 ㅠㅠ 나 매운거 잘먹는데; 진짜 너무 매워서 한조각 밖에 못먹고...
애기는 못줌 ; 먹다가 화장실 다녀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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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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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곡항베이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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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곡항보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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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곡항요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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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곡항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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