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3.26 안산 탄도항 낚시를 다녀왔다 제부도나 전곡항에선 낚시를 종종 했었는데 안산 탄도항으로 낚시를 다녀온건 처음이다 첨엔 시화나래휴게소 좌측 시화방조제로 갈까 하다가 지옥의 밑걸림 그 명성이 자자하길래.. 발판도 불편하고 낚시를 딱히 해본적 없는 친구를 데려가기엔 자신이 없어서 안산 탄도항으로 결정했다!
안산 탄도항 주차장은 정말 드넓다 진짜 넓고.. 또 넓다 언제가도 주차 걱정은 안해도 될 것 같다 가는길엔 낚시용품점이 무수히 많다 탄도항에도 편의점 비스무리한 가게가 있긴 한데 영업을 잘 안하는 것 같다 가는 길에 채비는 넉넉하게 준비해서 가는게 좋을 것 같다 도착해서 좌측 수문?
있는 쪽에 가서 먼저 던져봤다 근데 여기 ㅋㅋㅋㅋㅋㅋㅋㅋ 밑걸림이 심했다...... 던지면 어김없이 걸려서..
채비 다 터뜨렸다ㅠ 초보한테 바닥은 참 곤욕이다... 채비 잃어버리는거야 뭐..
어쩔 수 없다만 다시 묶음추 달고 지렁이 끼우는건 에휴 짜증 발판은 참 편했는데 밑걸림이 뭐이리 심한지...
#
서해낚시
#
안산탄도항
#
안산탄도항낚시
#
탄도항낚시
#
탄도항바지락칼국수
#
탄도항칼국수
원문 링크 : 얼어죽을 뻔 한 안산 탄도항 낚시 그리고 바지락칼국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