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돈으로 산 건 아니고 16도로 사는 내 자취방이 안쓰러웠는지 엄마가 하나 사서 보내주심 마미땡큐 1일차후기 22도는 여전히 춥고, 27도는 되어야 하는 듯 키자마자 3초만에 바로 따뜻한 바람 나옴 근처에 있으면 따뜻해서 나른나른해짐 그리고 하얗고 작아서 그런지 인테리어 미감 해치치도 않고 만족스럽다 오 10분정도 돌린 것 같은데 16도에서 18도로 찍힌다 그치만 에코모드로 22도 해놨는데 여전히 손시림 ㅠㅠ 16도에서 22도까진 잘 올라갔는데 27도는 빠딱빠딱 잘 안 올라감 ㅠㅜ 결국 난방모드로 27도 돌림 이제 전기세가 얼마 나올지가 관건임 에어히터 첫 인상 생각보다 되게 가벼운디?? 본품 박스 박스 딱 들었을 때 히터치곤 되게 얇고 가볍다?
가 첫인상이었음 조립 시작, 5분컷 드라이버 따로 있어야 함 스티로폼으로 잘 포장돼서 왔음 본체 외 부속품 리모컨, 설명서, 나사, 받침대용 다리, 바퀴 들어있고 다리 조립은 바퀴를 빨간 홈에 끼우기만 하면 된다 바퀴 고정 바퀴 고정 풀림...
원문 링크 : [가정용히터] 웰핀 에어히터 프로 솔직 후기, 엄마 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