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문래 나들이 편 할거없으면 문래가는 듯 문래가 만만해?!? 지난주 주말 갑자기 따뜻해진 날씨 덕분에 많은 가게들이 창문 활짝 열고 장사했는데 이런 분위기 너무 좋음 여름아 빨리와줘 입구부터 시강 배는 고픈데 뭘 먹어야할지 모르겠고 그냥 돌아다녀보자 하고 골목골목 쏘다니다가 발견한 타코가게 ‘비리아’ 문래 ‘타코 비리아’ 매일 12:00 -21:00 분위기가 해외같다 멕시코 아녀?
지나가는 사람들 모두 한번씩은 이 가게 뭐야!? 하고 쳐다보고 갔을 듯 데이트 음식으로 타코를 같이 먹어 본 적이 없는데 이번에 타코 뿌셔보자 여기가 입구 들어오자마자 보이는 살사존 근데 나는 몰랐다ㅠㅠ 들어가느라 바빴나봄 나갈때 알았음 아쉽 ㅜ 메뉴가 다 사진으로 되어 있어서 보기가 정말 편했다 비프, 씨푸드, 포크 타코 주문 완!
(포크 체크는 사진 찍고 나서 했다) 고수는 절대 노노노노노노,,! 못봤으면 큰일날뻔 베트남 악몽 생각남 스티커도 가져오긴 했는데 어디다가 붙여야할지 살사존 카운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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