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신상 카페 중 요즘 가장 핫한 카페로 지난주부터 너무 가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날씨 좋은 날 효창공원 '뉴이베리아' 카페에 다녀왔다 뉴이베리아는 루이지애나 주에 있는 도시 이름 중 하나로 실제 사장님이 거기서 살다 온 미국인이라고 함,, 실제류 사촌 동생이 살고 있는 곳이기도 하고 그곳에 유명한 디저트라고 하니까 여긴 무조건 가야겠다고 마음먹게 됨 서울 용산, 효창공원 '뉴이베리아(NEW IBERIA)' 카페 영업시간 : 월, 수, 목, 금, 토, 일 10:00 - 19:00 / 화요일 휴무 10시 오픈런까지 해도 대기표 받는다던데 늦잠 자버린 탓에 1시 50분쯤 도착했다 근데 웬걸,, 오히려 앞에 한 팀밖에 없다 오픈런 보다 차라리 애매한 시간에 도착하는 게 더 좋구나? 다만, 운 나쁘면 이미 오후 2~3시에 베녜 솔드아웃으로 못 먹는다고 들었는데 역시 용기 있는 자가 먹고 싶은 음식을 얻는다...
대기표 45번을 받았는데 그렇다면 벌써 오전에 대기팀만 총 44팀이 있었다는 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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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역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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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창공원역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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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창공원디저트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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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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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신상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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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디저트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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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베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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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베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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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창공원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