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보고 싶은 카페는 왜 이리 많은 건지 용산에 놀러 왔으니 하루에 1일 2카페 필수다 두 번째로 가고 싶었던 카페는 바로! 남영동에 위치한 망고 디저트 맛집 '식캣사인' 카페 남영역에서 도보로 10분이면 도착이다 주차는 불가능이기 때문에 대중교통으로 오는 게 편하다 남영동 망고 디저트 맛집 ‘식캣사인’ 카페 운영시간: 12:00 -21:00(월 18:30 마감, 화 휴무) 간판이 없어서 길을 살짝 헤맸는데 매장은 2층에 위치하고 있어서 엘베 타고 올라가면 나온다 도착하니 바로 들어갈 순 없었고 앞에 한 팀 대기가 있어서 20분 정도 웨이팅하고 들어갔다 (입장 오후 3시쯤) 이 정도 웨이팅쯤이야 식은 죽 먹기지~ 식캣사인 의미는 고양이가 아플 때 내는 소리로 고양이처럼 우리도 가만히 여기서 쉬어가자는 의미로 식캣사인으로 이름을 지었다고 함 태블릿 or 노트북 이용 금지이며 팀당 인원 최대 4명까지 입장할 수 있다 만석 시에는 테이블 이용 시간 최대 2시간까지!
쓰다 보니 뭐가 많은데...
#
남영동카페
#
용산카페
#
용산망고
#
용산디저트맛집
#
용산구카페
#
식캣사인
#
서울카페추천
#
서울망고크림볼
#
서울망고디저트
#
남영역카페
#
남영역망고
#
한옥뷰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