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여행하면 전부터 가고 싶어서 저장해둔 부산 영도 포차 거리! 하필 지난주에 나혼자산다 프로그램에서 영도 포차거리가 나와버려서 핫할 때 가게 되었다..
부산 야장의 성지라는데 기대를 너무 한 탓일까? 내돈내산 솔직 후기를 남겨본다 위치 영도구 봉래나루로 75 화장실 관광안내소 화장실 이용 가능 오후 7시쯤 방문했는데 이미 사람들로 꽉 찬 포차거리 사람 무진장 많았다 특히 바다 바로 앞자리는 저 시간이면 포기가 빠름 그래도 웨이팅을 하고 싶다면?
가게 앞 줄 서서 사람이 나가기만을 기다리면 된다 영도 포차거리를 쭉 둘러보니 메뉴가 다 비슷하고 금액도 20,000원대로 똑같아서 비어있는 자리가 어디 없을까 하고 찾아봤는데 마침 자리가 비어있는 곳이 있어서 바로 앉음! 낭만포차 자리는 공사 뷰라 예쁜 뷰는 아니었다 그래서 빨리 앉을 수 있었던 것 같음 자리 잡고 앉으면 주인아주머니가 메뉴판을 주시는데, 첫 주문 시 메뉴 2개 이상 주문해야 한다고 했다 2차로 방문하는 분들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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