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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탕 제주도 여행 2탄 ⋆⁺₊⋆

 우당탕탕 제주도 여행 2탄  ⋆⁺₊⋆

12.26 우도 이제야 끄적이며 2탄을 작성하려한다.. 아침 일어나자마자 준비를 하고, 나갔다.

이날 몸 컨디션이 응망진창.. 그자체.. 3일동안 이 날이 제일 아팠다..

얼굴도 띵띵 .. 부었다 ㅠ 호텔 나가기전 마지막으로 경민이가 이쁘게 꾸며져있길래 사진을 찍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약 40분 정도 택시타고 날아온 성산일출봉 앞 식당 택시에서 경민이는 기사님이랑 계에속 내릴때까지 이야기를 나눔 ..

나는 꿀잠 잤당 .. 승연이는 갑자기 한라산 얘기를 기사님이랑 했다고..

“한명이 안가려고 하는데..” 그 한명은 당연히 나다 ..

(그래도 너네를 위해 간다..) 식당앞 성산일출봉 바다 너무이쁘다 해룡펜션에 짐 놓고 ,, 감자기 승연이가 산원아 너 앞머리가… 진짜 이건 뭐… 갓파 수준임 ..

Previous image Next image 민박집 사장님이 성산항까지 데려다주셨다.. 이와중에 경민이가 저렇게 귀마개 한게 왜이렇게 귀여운거지 ..?ᩚ

ㅋ⫬𐌅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