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갑에는 백지수표 한 장과 천억 원 수표 한 장이 들어있다. 나는 충분히 이 수표를 가지고 있을 자격이 있는 사람이다.
생각보다는 큰 금액이라고 생각했다.. 지금 사진에 있는 수표 이야기가 아니다..
이 수표를 받은 모임에 대한 이야기이다.. 나는 어제 처음으로 새로운 모임에 참석했다.
이 모임의 이름은 방탄 지혜님이 이끄는 "퍼스널 브랜딩 스터디"이다. 방탄 지혜님은 블로그에서도 여러 번 언급했지만..
나를 퀀텀 점프 시켜준 고마운 분이시다.. (지금은 해탈을 경험하고 계신 듯 ^^) 그녀가 1년 동안 하는 퍼스널 브랜딩 스터디를 모집했다.
처음에 금액을 들었을 때.. 생각보다 큰 금액에 잠시 주춤했었다.. (1년 동안 모임을 하는 거라고 생각을 하면 큰 금액은 아니지만..)
사무실 오픈 준비에, 개인적인 일에.. 주머니 사정이 지금은 그리 넉넉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안 안다.. 모임을 1년 동안 함께 하면 이 금액의 몇 배가 나에게 돌아올 것임을...
그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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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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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수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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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수익화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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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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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CEO
원문 링크 : 백지수표와 천억 원 수표를 받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