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 사무실 나의 첫 꿈 처음으로 내 삶을 내 스스로 설계하다 작년 3월까지 직장이 최고라고 생각하고.. 영혼을 갉아넣고 일하던 나 ..
나이도 있어서 .. 이 직장이 아니면 나는 돈을 벌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1년후 나는.. 이제 내 스스로..
뭐든 할수 있는 자신감과 꿈이 있다. 나는 시작한다.
내 삶의 설계를.. 준비하는 몇주동안 페이스 조절을 못해서 조금은 아팠다.
조급함에 넘어져서 꼬리뼈 골절도 됐다. 몸살로 끙끙 앓기도 했다..
공간의 압박감.. 내 공간이 생기니 시작할때의 설레임도 있지만..
공간을 책임져야 한다는 부담감도 생긴건 사실이다. 그래서 준비없이 모임을 무턱대고 추진했다가 무산도 되었다.
하지만 무산된 모임으로 속상하기 보다는.. 배운게 더 많다..
아., 먼저 친숙해져야겠구나. 사무실 오픈하고 첫 실패?
도 해보고, 블로그 대행 해드리고 있는 브랜딩 블로그가 대행 한달만에 수익이 나는 대박 좋은일도 있었다. 벌써부터 많은 일이 생긴 내 사무실....
원문 링크 : 사무실 정리 완료 .. 내 인생 설계를 시작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