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내숭적인 내숭이입니다 오늘은 제가 가장 즐겨 하는 게임 롤을 하다 겪게 된 일과 더불어서 그로 인해 학원이라는 곳을 처음 알아보고 수강했던 기억을 살려서 포스팅을 작성해 보려고 합니다. 참고로 저는 롤을 잘 못하는 사람이에요!
리그오브레전드는 5명이서 팀을 이루고 각자의 라인을 골라서 챔피언을 선택하는 게임인데 저는 라인이고 챔피언이고 사실 잘 몰랐어요. 게임을 한지 반년이 되어 가는데도 주 라인이 없고 CS를 잘 못 먹는다는 핑계로 정글을 주 라인으로 잡았고 갱각이나 인베같은 것들도 잘 못해서 일반 게임 위주로만 게임을 돌렸습니다.
사실 좀 암당했죠 게임 자기 즐기려고 하는 건 맞지만 친구들이랑 티어도 안 맞아서 랭겜도 못 돌렸고 일반전 가면 일반 여포들이 랭크 들먹거리면서 시비 거는 거 참아야 했으니까요. 제 모스트는 정글 브라이어고 세컨드 픽이 탑 라인 다리우스, 스카너, 사이온 이렇게 세 가지 캐릭터만 했습니다.
공통점은 세심한 컨트롤보다는 사리고 잘 크면 어떻게든...
원문 링크 : 롤 강의 티어상승했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