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게임을 좋아해서 프로를 꿈꾸는 숭이입니다. 오늘 쓸 주제는 '프로게이머 아카데미를 다니면서 느낀 점'입니다.
저는 2024년 중순부터 다닌 학원이 있습니다. 대충 6월 말 정도로 기억을 하는데 다닌 지 벌써 3개월이 다 되어가는 시점에서야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써도 누가 읽어줄까 싶어서 미뤄오다가 쓰는 것도 있지만요 레쮸고 초반에 제가 학원을 다녔던 이유는 사실 별게 아니라 제가 회사 내에서 발로란트를 나름 잘하는 사람이라고 느껴서였어요. 참고로 저는 성인이고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회사가 보통 9 to 6로 끝나다 보니 7시 정도면 씻고 밥 먹고 할 일이 모두 끝나서 게임을 10~12시까지 하다가 잠들고는 합니다. 일할 때는 졸리지만 마우스만 잡으면 하루가 너무 짧은 나란 직장인 그런데 잘 한다고는 해도 보통 초월~불멸 초반 구간이었고 아무래도 그 이상은 못 올라가겠더라고요. kr 서버 기준으로 불멸이지 아시아 서버는 가 본 적도 없고 배우는 직장 동...
원문 링크 : 프로게이머아카데미 다니면서 느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