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을 무진장 사랑하는 가족 그중에서도 첫째는 진정한 바다러버~ 그래서 이번 주말도 갯벌에서 꽃게잡이나 하려 했더니 갯벌바다 말고 파도치는 바다에 가고 싶다고 하네요 당일치기밖에 안되는 상황이라 서울에서 가장 가까운 동해 바다가 어딜까 찾아보니 강릉이라더군요 강릉당일치기 여행 떠나기엔 좀 늦은감 있는 시간이었지만 돌아오는건 나중에 걱정하기로 하고 오늘 목적은 강릉당일치기로 해수욕장에서 수영하고 돌아오는걸로! 집에서 래시가드 다 챙겨입히고 일단 출발했어요 여행의 꽃은 또 휴게소 아니겠어요?!
점심먹기엔 이른 시간이라 서울에서 가까운 동해바다 찾아 가는길에 평창휴게소 들러 소떡 하나씩 먹고 카페인 수혈..........
서울에서 가까운 동해바다 사근진해수욕장 아이와 강릉당일치기 도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