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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 육아일기 주말일상 색다른 외식 차크닉도 별거 아니군

 형제 육아일기 주말일상 색다른 외식 차크닉도 별거 아니군

집에 가만히 있지 못하는 성격인 우리 가족인데 시국이 시국인지라 정말 주말내내 집콕! 계속 집콕하다보니 진짜 미치겠다며...

밤에 가볼만한곳 없나 고민하다가 배달음식도 집밥도 지겨우니 햄버거가 먹고 싶다는 아이 핑계로 버거킹 드라이브쓰루 즐기러 나갔어요 진정한 드라이브쓰루는 또 차에서 먹는게 제 맛 아니겠냐며 헤매이다 한밤중에 안양유원지 주차장에서 으슥하게 먹는 햄버거 ㅋㅋㅋ 밤에 갈만한곳이 별로 없긴 하더라구요 차크닉,차박 같은거 도전해보고 싶어도 뒷좌석에 카시트 두개가 꼭 있어야하는 어린 아이들 때문에 늘 엄두가 안났는데 이렇게 즐기는 방법도 있네요 ㅋㅋㅋ 너무 늦은 시간이라 뷰는 커녕 뭐 보이는것도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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