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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여름휴가 첫날,둘째날

 아이와 여름휴가 첫날,둘째날

작년에 이어 올해 아이와 여름휴가도 시댁으로 :) 결혼 7년차 되니 시댁가는게 어쩐지 불편했던 시기도 지나버리고 아이 둘 데리고 가기에 가장 편한곳이 시댁이 되었네요 ㅋㅋ 전원생활 하시는 시부모님 덕분에 테라스에 수영장 설치해서 아이와 여름휴가 즐기기 첫째 친구까지 초대해서 매일 매일 물놀이 했어요 대형풀장은 진짜 잘사서 2년연속 완전 뽕뽑는중! 둘째도 맨발&맨궁둥이로 자유롭게 참견하고 다니기 눈치볼것 없는 여기가 천국~ 작년엔 너무 어렸던 두찌 튜브타고 동동 떠다니기만 했는데 올해는 형아랑 물놀이도 적극적으로 해요 매일 아침 아름다운 뷰와 함께 왠만한 팬션도 호텔도 부럽지않은 시댁라이프 시엄니께서 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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