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나켄(뉴 부나켄) 데이투어 정보 정리 Megamas Pier 출발 · 해양국립공원 스노클링 · 섬 자유시간 마나도 여행에서 바다를 대표하는 곳을 꼽자면 가장 먼저 언급되는 곳이 부나켄(Bunaken) 입니다. 부나켄은 세계적으로 알려진 해양국립공원으로, 투명한 바다와 산호초, 열대어가 잘 보존된 지역입니다.
최근에는 관광 선착장이 새롭게 정비되며 New Bunaken이라는 이름으로도 많이 불리고 있습니다. 부나켄 데이투어 기본 흐름 부나켄 데이투어는 마나도 시내 Megamas Pier에서 출발해 보트로 섬을 왕복하는 당일 일정으로 진행됩니다.
출발 및 이동 오전 08:00, 메가마스 선착장에서 가이드 미팅 프라이빗 보트로 이동 이동 시간은 약 30분 내외 바다 상태가 안정적인 날에는 멀미 없이 이동 가능한 거리입니다. New Bunaken 관광 선착장 부나켄 도착 후 가장 먼저 들르는 곳은 최근 정비된 New Bunaken 관광 선착장입니다.
섬 전경을 배경으로 사진·영상 촬영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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