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이는 공부대신 종이접기에 빠졌다. 본인이 흥미를 가지고 재미있는 일을 하니 1시간이 10분 같이 느껴진다고 한다.
(수학숙제 할때는 10분이 1시간 같다며) 요즘 말로는 페이퍼빌드 라는 멋진 단어가 있더라. 공룡책을 보고 철사로 뼈대를 만들었고 A4용지를 잘라서 공룡 만들기를 진행 중이다.
건담처럼 거치대가 있었으면 좋겠다~ 라고 하더니 나무젓가락 몇개를 이어 붙여 공룡거치대도 만들었다. 테이프, 목공풀, 풀, 가위, 종이만 있으면 하루를 신나게 보낸다.
이런 행복한 방학을 꿈꾸는 중1 인데...며칠동안 수학학원에서 전화가 와서 무슨 문제가 있나? 생각을 하다가 아...
방학이구나. 특강신청을 해야 하는 시기구..........
고민의 연속, 사교육... 학원 방학특강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