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내리던 비 덕분에 이리도 깨끗한 하늘을 볼 수 있게 되었네요~ 요 며칠 노을이 정말 이뿌더라구요. 사진에 다 담을 수 없는 멋진 하늘이 펼쳐졌어요.
오늘 쉬는 날이어서 지하카페에서 언니랑 아아 마시고 찐한 이야기 나누고 서로 응원하고 헤어졌어요.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
응원해 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 나의 작은 나눔으로 변화가 일어난 사람을 지켜본다는 것.
요즘이 가장 행복한 이유에요. 마흔을 사는 동안 내 자신이 단단해지고 있다는 느낌~ 처음입니다.
몇 개월째 옷 사입지 않는 딸을 보며 “내가 옷 사줄까? 또 똑같은 옷 입었네” “그렇게 살지말고 너무 아끼지말고..........
오늘이 행복한 이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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