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도 킵고잉! 주언규2018년 여름 8년을 근무했던 가족보다 더 오랜시간 가까이에서 만났던, 회사의 주인이 나라고 생각하며 다녔던(월 휴무4번, 월차 1번, 5번의 휴무만 있던 곳.
설날-추석 연휴에도 사장님 마음대로 문 열고 닫고 했던 그런 곳. 가족이라 생각하고 내 회사라 생각했던 그런 곳) 그 곳을 그만두고 같은 계열이지만 영역이 다른 곳에 입사를 하게 되었다.
열심히 살았더니 인생이 최악이 됐다 주언규8년 세월이 무색하게 경력을 인정받기는 커녕, 이쪽 영역은 처음이시니까... 를 이유로 막내 월급보다 조금 더 많은 연봉으로 이직을 했다.서른여덟, 주위에선 지금 옮지기 않으면 더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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