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을 돌아 다녀보면 사진 찍을곳이 아주 많지만 시간이 늦어서 사진은 못찍었어요..ㅠ 옹기마을에서 아주 잘 보이는 곳에 위치한 카페에서 커피 한잔 하려다가 뒤늦게 생각나서 사진을 찍었는데 잔에 있던 하트는 이미 사라졌네요..ㅎ 역시 음식 사진찍기는 힘들어요.. 빨리 좀 생각나지..ㅋ 플라스틱 컵은 환경오염 문제가 있는데 옹기로 만든 이 컵은 친환경이라 너무 좋아요..ㅎ 블루베리 스무디와 까페라떼 잘 안보이지만 구피가 있었는데요..
이렇게 옹기로 만든 수족관도 멋있네요.. 예쁜 그릇들이 많이 있어요.
다기세트인가? 그릇을 잘 몰라서..
이번엔 접시 종류들... 항아리들도 반짝반짝 예뻤는데 사진이 영~ 하지만 작은 항아리가 귀여워요..ㅋ 닫아서 보관할 수 있게 뚜껑있는 것도 있구요 수도꼭지가 달린 항아리들도 있어요.
이건 용도가 뭔지 잘 모르겠네요..ㅋ 이번엔 옹기로 만든 스피커랍니다. 당연히 블루투스로 연결 가능하고 소리도 너무 좋아요...
사진도 너무 예쁘게 잘 찍었죠? 제 실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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