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무상노트북` 29만대 뿌린 경남교육청…대만 기업 배만 불렸다 "사양 낮아서 쓰지도 않는데 …" 경남교육청의 혈세 낭비 최저가격 기준으로 입찰 대만회사가 29만대 공급 유지보수 부실 우려도 학부모·학생 모두 `불만` 경남교육청 노트북 구매에 대만산 점유율 2위 digital.mk.co.kr 국민 혈세로 조성되는 지방재정교육교부금으로 외국 기업 배만 불려줬다는 지적까지 나온다. ··· 에이수스의 지난해 시장점유율은 7.4%로 5위권에 불과했으나 올해 1분기와 2분기에 경남도교육청 공급물량이 소화되면서 LG전자를 제치고 단번에 2위로 오른 것이다. ··· 경남도교육청이 보급한 노트북 사양을 두고 학부모와 학생들의 불만도 이어지고 있다. 중학생 자녀를 둔 통영시민 장 모씨는 "14인치 노트북이 무거운 데다 너무 느려서 애들이 쓰질 않는다.
그냥 휴대폰으로 인터넷 연결하는 게 훨씬 빠르다"며 초·중·고에서 이런 식으로 시설이나 장비로 낭비되는 예산이 너무 많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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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노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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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보다면세점이더비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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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셋째출산5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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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교육재정교부금
원문 링크 : 9월19일-무상노트북 29만대. 지방교육재정교부금 81조2975억. 백화점보다 면세점이 더 비싸네. 2010년 빼닮은 집값 암흑기. 英,여왕장례식. 대만 규모 6.8강진.장기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