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새 발전소 개점휴업…동해안發 송전 대란, 전국 확산 우려 文정부 전력망 소홀 `부메랑` 태양광 과잉생산 제주서도 전력수요 많은 내륙 못보내 동해안 석탄발전소 가동률 2년뒤 30%대로 급락 예고 민간 발전회사들 파산 우려 일각선 `블랙아웃` 재현 경고 digital.mk.co.kr 올해로 예정됐던 전력망 건설 준공 시기가 2026년으로 지연된 게 발단이 됐다. 주민들의 반대가 여전하고 보상금을 더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어 자칫하면 2026년보다 늦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전망이 나온다. ··· 조홍종 단국대 경제학과 교수는 "신재생 에너지 정책은 전력망과 같은 인프라 구축이 동반돼야 하는데 지난 정권에서는 보급 정책에만 중점을 뒀다"며 "그 결과 미래 세대가 막대한 사회적 비용을 떠안게 됐다"고 지적했다.
태양광 과잉생산 제주서도 전력수요 많은 내륙 못보내 동해안 석탁발전소 가동률 2년뒤 30%대로 급락예고 민간 발전회사들 파산 우려 · 일각선 '블랙아웃' 재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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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와달라진북한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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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수출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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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반도체불황내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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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크롬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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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소실종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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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전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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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전보다자유
원문 링크 : 10월10일-송전대란, 전국확산 우려. 과거와 달라진 北도발. 동네세탁소 실종. 미국 상무부 대중 수출규제. 불타는 크롬대교. 英, 정전보다 자유. 메모리 반도체값 하락 내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