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군용기 10여 대는 지난 13일 오후 10시 30분부터 14일 0시 20분까지 9·19 군사합의상 비행금지구역의 북쪽 5까지 바짝 붙어 위협 비행을 했다. 이어 북한은 이날 오전 1시 49분께 평양 순안 일대에서 동해로 단거리탄도미사일(SRBM) 1발을 발사하고 동·서해안에서 도합 170여 발의 방사포를 발사해 해상완충구역에 포탄을 떨어뜨렸다.
이날 오후 5시부터 동·서해상으로 390여 발의 포병사격을 재차 감행했다. 합동참모본부는 14일 오후 5시께부터 6시 30분께까지 북한 강원도 장전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90여 발, 오후 5시 20분께부터 7시께까지 서해 해주만 일대에서 90여 발, 서해 장산곶 서방 일대에서 210여 발 등 총 390여 발의 포병 사격을 관측했다고 밝혔다.
합참 강력 경고 아랑곳않고 추가 도발 서해서 잇단 포성·물기둥 관측 해경 "빨리 철수하라" 긴급방송 연평도 어선 100여대 속속 복귀 하루 동안 네차례 군사 행동 군용기 위협에 미사일도 쏴 통상적인 한...
원문 링크 : 10월15일-동ㆍ서해에 560발 포격. 독자적 대북제재. 을로 전락한 집주인. 석달만에 수입물가 상승. AMA K팝상 신설. 韓, 마약범 1만명. 상속세 개편. 부실기업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