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차림이 점점 얇아지게 되는 계절이 찾아오고 있네요~ 이제 짧은 옷을 드러내야 하니 숨겨왔던 살들을 이제는 보내줘야겠지요?ㅎㅎ 저는 그래서 수영을 시작했습니다^^ 원래 수영하는 걸 좋아하기도 했지만 전문적인 수영법이라던가 자세는 모르고 그냥 개헤엄(?)
비슷하게 물장구를 치는게 전부였지요 하지만 수업을 들으며 하나씩 영법을 배우는데 굉장히 신기하기도 하고 엄청 새로운 경험이라 재미도 상당히 있더라구요 ㅋㅋ 그런데 너무 열중하고 빠져있던 나머지 다리가 아픈걸 인지 하지 못하고 있었어요 몇주간 열심히 하고 난 이후에 종아리부분이 너무 뭉치고 아프더라구요 ㅠㅠ 남들은 다리가 안좋아서 수영으로 운동을 하는데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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