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순돌흰돌누나입니다 그동안 너무 뜸했죠? 드디어 엊그제 이사했어요!!!!!
정말 후기 남길게 많은데 일단 오늘 매트 시공한 후기입니다 그전 집에선 롤 매트 셀프 시 공 폴더 매트로 버텼는데 쿵쿵쿵 여기저기 멍들고ㅠㅠ 남자아이라 그런 건지 얼마 전에 침대 협탁 모서리에 박고 머리도 찢어져 야밤에 나사렛 응급실 갔다 소아전문이 아니라 아기가 어리다고 인하대나 길병원 가래서 조금 더 가까운 길병원 응급실에서 스템플러 박고 다행히 잘 아물어 철심 빼긴 했는데 그 뒤로 더 조심하곤 있지만ㅠㅠ 아무래도 힘드네요 아기가 태어나서 금방 매트를 깔았는데 특히 롤 매트는 아무리 찾아봐도 두께가 거의 얇아서 1.8cm 정도였었는데 오늘 시공한 곳은 3cm 뭐 거의 2배죠?ㅋㅋㅋ 확실히 두툼해요 정말 뒤집기 시작 전에 까시는 게 좋긴 해요 뒤집고 기고 스고 걷고 뛰고 안전과 아랫집 옆집 윗집을 위해!!!!
엄청 많이 들고 오셨는데 방해될까 봐 시공 중이라 많이 못 찍었어요 역시 기술자분이시라 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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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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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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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있는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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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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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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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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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베베앤츄 매트 시공후기 두께 3cm 내돈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