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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흥도 원투낚시는 역시 "넛출선착장"이 최고!

 영흥도 원투낚시는 역시 "넛출선착장"이 최고!

안녕하세요. 캠 낚을 즐기고 있는 스카이 홈 케어입니다.

집이에서 가까운 곳이 대부도, 영흥도라 영흥도 넛출선착장만 몇 년을 다녔는데... 넛출선착장이 막히고 나서 진짜 서해 전국을 돌아다닌 거 같아요.

그동안 넛출선착장만한 곳을 찾아 여기저기 떠돌아다니면서 서해 원 투 포인트는 다 다닌 거 같네요... 그런데 몇 년을 다녀서 그런지 넛출선착장만한 곳이 없더라고요.

ㅜㅜ 낚시는 하고 싶은데 내일 일은 잡혀 있고 어떡하지 어떡하지 하다가 도저히 손이 근질거려서 그럼 가까운 영흥도 진두 선천적이라도 가보자 하고 출발했네요.. 그러나 역시 왠지 모르게 진두선착장은 정이 안 가서 한 시간 정도 했나?

다시 집에 가자는 마음으로 차를 돌리고 영흥대교를 넘어가는데 오랜만에 엣 추억이 나 떠올려 보자 하며 넛출선착장에 가보았습니다. 근데 이게 웬걸?

막혀있던 넛출선착장이 열려 있었습니다. 저는 왼쪽 포인트를 좋아해서 바로 왼쪽 포인트로 진입했죠.

넛출선착장 오랜만에 들어온 넛출선착장 밤늦은 시간...

# 내마음의안식처 # 영흥도 # 영흥도넛출선착장 # 영흥도원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