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카이 홈케어 입니다. 2022년 첫 캠/낚으로 서산에 위치한 "벌천포해수욕장"으로 캠/낚을 다녀 왔습니다.
(사실 봄도다리가 요즘 핫하다고 하여...) 여행 포인트 대산 읍내에서 벌천포로 가다 보면 ‘웅도’진입로를 만날 수 있다.
가로림만에서 가장 큰 섬인 웅도는 썰물때마다 바닷길이 열려 육지와 하나가 되는 섬이다. 동편말·큰말·큰골·장골마을 등에서 50가구 정도가 가로림만의 갯벌에 기대어 산다.
바지락 조개잡이가 한창일 때는 수십 대의 소달구지가 갯벌 위에서 일렬로 행진한다. 웅도에서만 볼 수 있는 진풍경이다.
서산시내에서 북쪽으로 달리다 대산읍을 지나 좌회전한 뒤 한적한 소로를 10km 달리면 가로림만과 서해가 만나는 자리에 붙박여 있는 작은 포구 벌천포(일명 벌말)에 닿는다. 벌천포 초입에는 벌천포해수욕장이 있다.
해안도로는 콘크리트로 잘 닦여 있는데 그 해안도로 뒤편으로 솔밭이 있어 여름에는 텐트촌이 형성되는 곳이다. 해수욕장은 자갈로 되어 있다.
자갈 해안 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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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천포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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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낚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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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볼만한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