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레인이에요^^ 중성화 후 집사가 넥카를 껴놔서 이러고 있어요 ..ㅎㅎ 오늘은 기분이 좋아서 배 좀 까고 집사한테 애교를 부리려구여^^ 왜냐면 집사가 기분이 좋으면 츄르가 나옵니다ᄒᄒ 저 잘 때 집사 닝겐이 찍은 모양이네여ㅎ 좀 잘생긴 듯 데헷 자고 일어나서 인어공주를 봤어여ㅎ 자고 먹고 핸드폰 하는 건 저의 일상이랍니다 애는 제가 조금 좋아하는 태희누나예여ㅎ 누나가 뭐하나 지켜보는 게 취미랍니다 ㅎㅎ 이번에는 내가 뭐 하는지 누나가 지켜보네여 ㅎㅎㅎ 무섭다 ... 살기가 느껴져여 ㅠㅠ 근데 저 좀 살쪘죠?
중성화 후 식욕이 막 당겨가지고 폭풍 성장 중이에여ㅎ 집사는 돼냥이라고 놀려여ㅠ 제 일상 잘 보셨져^^ 저..........
둘째 레인이 근황입니당 :)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