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nate.com/view/20230118n03052?mid=n1006 흡연 단속하던 아버지뻘 공무원에 '니킥' 날린 20대女 최후 | 네이트 뉴스 사회>사회일반 뉴스: [머니투데이 박효주 기자] 금연구역 흡연을 단속하던 아버지뻘 공무원을 폭행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던 중 도로서 또 난동을 부린 20대 여성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북부지법 형사14단독은 지난 17일 상해와 공무집행방해, 재물손괴, 폭행 등... news.nate.com 금연구역 흡연을 단속하던 아버지뻘 공무원을 폭행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던 중 도로서 또 난동을 부린 20대 여성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북부지법 형사14단독은 지난 17일 상해와 공무집행방해, 재물손괴, 폭행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A(27)씨에게 징역 1년 6개월 선고했다.
피해자들의 배상명령 신청은 기각했다. 함부로 폭력을 남발하는 사람들은 벌 받는 것이 당연하다.
보통 학폭하던 일진들이 사람 때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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