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사카 야키토리 체인점 토리키조쿠 TORIKIZOKU 에 대해 소개해드릴게요 아무튼 일본에 갔으니 야키토리를 먹어야겠죠?? 저는 참고로 아무 서칭도 하지 않고 거리를 거닐며 배고플 때 보이는 곳 들어갔어요!
야식 축제의 서막. 밤 11시 반, 호텔에 나와서 어슬렁 어슬렁 걸어다니다 발견한 TORIKIZOKU...鸟贵族 한자를 읽을 줄 알기에 그냥 대충 야키토리 집 같아서 들어감.
입구 지하로 내려가세요. 영업시간 01:00AM 흠~ 입구부터 나는 야키토리 smell 아우 침나와 ㅋㅋ 근데 노래 너무 큼; 야키토리 클럽인줄 일본은 혼밥 환경이 잘되어 있다고 들었는데,,, 진짜 1인 테이블이 쭉 눈 앞에 펼쳐져 있었다.
덕분에 뻘쭘해 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착석 완. 테이블 마다 놓여져 있는 미니 키오스크로 주문이 가능했다.
(한국어 가능, 개꿀) 메뉴 고민하기도 전에 바로 하이볼 한잔부터 시켰다 ㅎㅎ 점원분이 다가 오시 길래 먼저 하이볼 마시면서 꼬치 시킬거라고 했다 1인석 VI...
원문 링크 : 토리키조쿠 야키토리에 대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