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05] 호치민 둘째날 첫째날 하루종일 돌아다니느라 몸이 천근만근 무거웠지만 날 일으키게 한 조식의 힘 ^_^ 기대안했는데 생각보다 종류가 많고 음료수도 주고 과일이 맛있어서 좋았음 내가 직접 반미를 만들어 먹을 수 있음 밥 후다닥먹고 아침에 뭐하지 하다가 박물관을 가자 해서 또 부지런히 준비함 ㅎㅎ.. 어제 걸었던 그 공원..요가파이어,명상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았음 한 10분 부지런히 걸었더니 나오는 호치민시 박물관 티켓을 사고 1층 로비에서 사진을 찍고 볼게없어서 빠르게 훑어보고 나왔다ㅎ 그 다음 시간이 애매해서 갈까말까 하다가 간 전쟁박물관!
가길 잘했다는 생각이 듦 포로로 갇혀있는 상황을 재연한 것인데 너무 깜짝놀랐음 ㅠㅠㅠㅠ...이날 평일이라 사람이 별로 없어가지고 나 혼자 들어갔는데 안에 들여다보자마자 진짜 심장이 쿵 ,, 너무 가슴아팠던 ㅠㅠ...좀 더 여유롭게 보고싶었지만 시간이 촉박해서 숙소까지는 그랩오토바이를 타고 갔당 [베트남 여행에서의 혼자가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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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18.07.05 베트남 호치민/무이네